도착, 환승 및 연결

국제선 여객 환승

여객기를 갈아타는 승객은 뉴질랜드 입국에 필요한 비자(또는 동등한 증빙 서류)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크라이스트처치공항의 환승 시설은 하루 24시간 운영 체제가 아님에 유의하십시오. 

연결 운항

국내선에서 국내선으로

같은 항공사의 항공편을 이용하고 보딩 패스도 이미 받았다면 수하물이 다음 비행기로 자동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그러나 두 항공사가 서로 다르다면 이전 비행기에 맡겼던 수하물을 찾아서 정상적인 체크인 수속을 밟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수하물이 자동 위탁될 수 있도록 항공사 간 협정이 체결되어 있는지 이용하실 항공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선 여객기에 승객이 휴대할 수 있는 수하물은 안전을 위해 제한되어 있습니다. 휴대 가능한 수하물을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모든 승객은 수하물을 찾아서 세관 검사장(Customs Hall)을 지나 국제선 입국장(International Arrivals Hall)에 있는 커넥션 데스크(Connections Desk)에서 수하물을 탁송해야 합니다. 

국제선에서 국제선으로

같은 항공사의 항공편을 이용하고 보딩 패스도 이미 받았다면 승객은 탑승장을 떠날 필요 없이 다음 비행기에 탑승할 때까지 환승 라운지에서 기다릴 수 있고, 수하물도 자동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그러나 두 항공사가 서로 다르다면 수하물을 찾아서 세관 검사장(Customs Hall)을 지나 국제선 입국장(International Arrivals Hall)에 있는 커넥션 데스크(Connections Desk)에서 수하물을 탁송해야 합니다. 국제선 여객기에 승객이 휴대할 수 있는 수하물은 안전을 위해 제한되어 있습니다. 휴대 가능한 수하물을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수하물 이동

국제선으로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여 국내선 항공기로 환승하는 경우, 세관 검사와 입국 심사를 마치면 트랜스퍼 데스크(Transfer Desk)에서 수하물을 국내선 출발 지점(Domestic departure point)으로 옮겨드립니다.

공항에서 잠자지 않기

공항 터미널 내에 잠을 잘 수 있는 시설이 없고, 바닥이나 의자에 눕거나, 잠자리를 만드는 것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밤늦게 터미널에 있으면 왜 그런지 질문을 받게 됩니다.

오전 8시 이전에 출발하거나 오후 10시 30분 이후에 도착하는 비행기의 탑승객이라면 필요한 몇 시간 동안 에어 라운지(Air Lounge: 커피/차, TV, 탁자, 빈백 등이 비치된 유료 라운지. NZ $5.)가 열려 있는 경우 이를 이용하거나 의자에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후 10시 30분 이후 비행기로 도착해서 다음날 오전 8시 이전 비행기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이라면 공항 직원에게 이를 증명하고 밤새 터미널에 머물 수 있습니다.

오전 8시 이전 비행기로 떠날 예정이나, 전날 오후 10시 30분 이후 도착한 비행기의 탑승객이 아니라면 공항에서 무료로 밤을 지낼 수 없습니다.

그날의 마지막 항공기가 출발한 뒤 출발 터미널이 폐쇄되므로 달리 숙소를 찾아야 합니다.

오전 항공편으로 출발한다면 탑승수속 시간을 항공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탑승수속 카운터가 있는 체크인홀(Check-in Hall)은 첫 국제 항공기가 출발하는 시각과 통상적인 출발 2시간 전 탑승수속을 고려해 오전 3시 30분에 개장합니다.

숙소 예약은 입국장(International Arrivals Hall)에 있는 여행자 안내 센터(i-SITE) 직원에게 의뢰하거나, 전화(03) 741 3980 또는 이메(isite@isiteairport.nz)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